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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등록일 방문자
눈 건강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 2013-12-30 2930
눈 건강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

① 약시를 조기에 발견하려면 되도록 빨리 만 4세 이전에 시력검사를 받는다.
•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시력검사를 받으면 약시의 유병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
• 6~7세까지 눈 기능이 대부분 발달하므로 약시의 조기 발견이 중요
• 약시를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 장애와 입체 감각, 거리 감각이 평생 동안 상실
• 늦어도 만 4세 이전에 시력검사 실시

② 40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는다.
• 실명을 일으키는 주요 질환은 백내장, 녹내장, 나이관련 황반변성, 당뇨망막병증
• 백내장, 녹내장, 나이관련 황반변성, 당뇨망막병증 등의 질환들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짐
• 녹내장, 나이관련 황반변성, 당뇨망막병증으로 시력 저하가 발생한 후에는 시력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예방과 조기진단이 중요


③ 당뇨병과 고혈압, 이상지혈증(고지혈증)을 꾸준히 치료한다.
• 혈당과 혈압, 혈중지질이 높으면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이 가속화되므로 이들을 엄격히 조절하는 것이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됨
• 당뇨망막병증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반드시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아야 함
• 혈당이 잘 조절될수록 백내장의 위험이 줄어듦

④ 콘택트렌즈를 착용 할 때 의사와 상담한다.
• 눈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렌즈를 착용하면 각막염 등을 유발하여 시력과 
눈 건강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음
• 알러지결막염 등의 결막 질환이 있으면 콘택트렌즈를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
• 10세 미만인 어린이는 안경교체 시에도 의사와 상담
• 성인의 경우 근시, 원시, 노안 등 굴절이상 이외에 다른 눈 질환이 없는지 확인 후 
올바른 안경을 처방받아야 함

⑤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.
• 나이관련 황반변성 발병 위험도는 비흡연자보다 흡연자에게서 3배 가량 높게 나타남
• 금연을 한 지 20년은 지나야 황반변성 발생 위험이 감소하게 되므로 젊은 시절부터 금연하는 것이 중요
• 흡연과 알코올의 섭취는 백내장의 위험 요소로 알려져 있음

⑥ 야외활동 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 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다.
• 자외선이 백내장 유발 가능
• 황반변성 예방을 위해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음

⑦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장시간 컴퓨터 사용을 자제한다.
• 실내의 건조한 공기는 겨울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가장 주된 원인이므로 실내 온도 18도, 
실내 습도 60% 정도를 유지
• 하루에 3회 이상 환기를 하여 실내의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함
• 히터, 에어컨, 선풍기 바람을 얼굴에 직접 쐬는 행동은 금물
• 컴퓨터 사용 시 50분마다 10분씩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함

⑧ 지나친 근거리 작업을 피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유지한다.
• 책은 약 35-40센티 거리에서 보는 것이 좋고 텔레비전 시청은 적어도 2.5미터 이상 또는 텔레비전 화면 크기의 5배 이상의 거리에서 보는 것이 좋음
•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 독서나 작업을 하는 경우 과다한 조절이 일어나 근시가 진행되므로 실내 조명을 밝게 유지

⑨ 작업과 운동 시 적절한 안전 보호 장구를 착용한다.
• 눈 손상은 산업재해, 교통사고의 증가로 인해 더불어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 눈 질환의 흔한 원인 중 하나
• 눈 손상은 철저한 안전 교육, 보호 장구의 착용 등으로 예방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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